생일다음날 새벽.
posted on 2008/06/26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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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픈정도를 말로 표현할수 있을까...
지금...난 마음이 조금....아프다.
아픈거 같은데...조금말야
하루종일 취해있다면 차라리 쩜 위안이 될까싶은데...
사실 이젠 그럴만한 체력이 되질 않는다.ㅎ이건 현실이야.
이러케 난.
마음이 그저 조금.. 아픈가 보다.
그런거 같아...
차라리 취했음 조케구나 싶은데.
오늘은 26일.
조만간 지금보단 더 취할듯하고....-_-.
끄으으응... 당분간 술약속은 절대 취소하지 않을거 같아....
....술마실O......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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