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응원
posted on 2010/08/15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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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역시 잘하고 있을 땐
요란하고 화려한 응원을 받고 싶지만
요즘처럼 기분이 가라앉거나
풀이 죽어있을때는 그냥 옆에 있어주는 응원.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응원
그리고 가만히 안아주는 응원.
그런 조용한 응원을 받고 싶다.
-한비야의 (그건. 사랑이었네)중에서-
많은 이들이 응원을 해준다. 잘할거라고...
...보채지 마.
그저 그대로
나를 자연스레 풀어냈음 하는 바램.
더해도 덜해도 내모냥대로 말야.
...보채지 마.
그저 그대로
나를 자연스레 풀어냈음 하는 바램.
더해도 덜해도 내모냥대로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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