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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 are related to '음악'
  1. 2010/10/09 정엽. Without you
  2. 2010/08/29 Fragment
  3. 2010/01/02 요시마타 료(Yoshimata Ryo)
  4. 2009/03/19 친구의 고백-2AM (2)
  5. 2008/02/20 당신은 어떤 음악을 듣고 있나요?
  6. 2008/01/22 오늘같은 날엔 (2)
  7. 2007/12/21 거절하지 못할 제안
  8. 2007/12/06 AUGUST RUSH & Jonathan Rhys Meyers & Elgar&Somthing Inside (4)
  9. 2007/12/01 안뇽~ 오랫만이쥐~ (2)
  10. 2007/02/20 Pride & Prejudice, 2005
  11. 2007/02/02 이하나 - 하얀민들레
  12. 2006/11/30 돌려주지 않은것 (2)
정엽. Without you posted on 2010/10/09 09:27, filed under color8.5/s+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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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엽..정말져버릴수 없는 목소리..


천천히 이별이 내게 와서 하나 둘 모두 니 흔적들을 지워가
천천히 눈물이 흘러 내려 하나 둘 모두 니 흔적들을 지워가
이제 우리가 등 돌려 남이 되는 서로가 왜 우리가 남이 되어 추억을 뒤돌아
니가 없어 그냥 이렇게 서있나봐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바보처럼 길을 잃어 찾아헤메다 혼자 눈물이 나와

천천히 사랑이 멀어져가 너와 만들던 내 추억들을 가져가
이제 우리가 등돌려 남이 되는 서로가 왜 우리가 남이 되어 추억을 뒤돌아
니가 없어 그냥 이렇게 서 있나봐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바보처럼 길을 잃어 찾아헤메다 혼자 눈물이 나와
니가 없어 그냥 이렇게 서 있나봐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바보처럼 길을 잃어 찾아헤메다 혼자 눈물이 나와
나 어떡해 어떡해....







2010/10/09 09:27 2010/10/09 09:27
Fragment posted on 2010/08/29 12:13, filed under color8.5/s+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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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막한것들이 쏟아져 오는데..너무 몽롱해져.
하루종일 올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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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머...나쁘진 않지만..









2010/08/29 12:13 2010/08/29 12:13
요시마타 료(Yoshimata Ryo) posted on 2010/01/02 23:27, filed under color8.5/s+diary
음악을 듣고 귀에만 치중하지...작곡가나 타이틀이 어찌되는지 염두에 두지 않는데.
몇년전..몇년전의 기억의 음악들을 연결시킨 작곡가를 알게되어 등한시했던 홈페이지에 기록중.ㅎ

요시마타 료.

정말 기쁘다. 보물을 찾아낸...것 처럼.
처음 들은 음악은 영화 냉정과 열정사이 의 ost였는데 그저 멜로디가 조았지
그다음은 우리나라 드라마 일지매 ...ost가 조아서 다 듣고 keep
그리고 일드 장미없는꽃집..드라마도 ost에도 빠져서 keep
그 다음이 일드 프라이드...워낙 유명한 드라마라; 참 가슴아픈장면에서 흐르는 음악은 명품이다. ㅎ 이것도 keep
그리고 이 드라마...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드라마도 음악도 ....가슴이 아픈.따로 말할수 없는 ost . 워낙 이 드라마의 ost "resolver"..는 이미 한국에서도 유명해져 우리나라 드라마나 예능 cf에도 마니 나온다고 하는데...

5년전 3년전 2년전 1년전...2개월전 좋다고만 생각했던것들..이게 다 그의 작품이었구나.
요샌 음악을 함부로 올리지 못해서 좀 안타깝네.;;

언급한 일드는 노지마 신지 작품. 우리나라의 노희경작가와 비슷한 분위기..인듯.
노지마 신지 작품이랑 요시마타 료의 음악은 참 절묘하게 잘 어울린다.

ㅎ 기억이 나는게 전에 친구가 나에게 마이너 감성이라고 했던...이런 코드가 좋은거 보면 정말 그런가 싶어서 웃음이 나오는데 이젠 "나 정말 마이너 감성 맞나봐" 라고 지금은 말할수가 없어서 ...피식 웃고

음...특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드라마와 같이 ost. 정말 조은듯...
워낙 유명한 배우들도 나오니 눈도 즐겁지만..ㅋ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ost - 요시마타 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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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2 23:27 2010/01/02 23:27
친구의 고백-2AM posted on 2009/03/19 21:07, filed under color8/s·media♪♬

요즘...꽤 오랫동안 발라드를 듣기 싫어했어.

그냥 머...

기운 없어지는거 같아서........ 답답한거 같아서. 청승스러워서..
ㅎ 말이 안돼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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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듣기시작
이들 노래로

2AM

괜찮아.
듣기 조아...
2009/03/19 21:07 2009/03/19 21:07
당신은 어떤 음악을 듣고 있나요? posted on 2008/02/20 20:03, filed under color7/media

"당신은 어떤 음악을 듣고 있나요?"
ㅎ 엠에센 한마디. 누구든 답해주~


이틀째 책상에 엎어져만 있는 나야.
별 자극이 없었는데 모든게....흥미가 없어지고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
무.기.력.함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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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닥 감흥이 없던 R&B ..Soul 삘. 음악인데...
무슨 꼬마 음성이 이리도 괜찮을수 있는거야...
ㅎ 따라부르고 싶어져.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쩜 별루로 보이는구나. 살다 그럴때도 있다 싶지만, 나한텐 너그럽지 못해.
정신차리시게~

샤워나 해야겟당...ㅡ.ㅜ

2008/02/20 20:03 2008/02/20 20:03
오늘같은 날엔 posted on 2008/01/22 13:03, filed under color7/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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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내리기 시작한 눈인데 계속 오는구나.

오늘같은 날엔 ...
거품 가득한 따뜻한 밀크티...랑  don' know why,이노래..

노라님목소리가 생각나요 :)

2008/01/22 13:03 2008/01/22 13:03
거절하지 못할 제안 posted on 2007/12/21 00:38, filed under color7/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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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피의 김민규를 본공연이 언제였더라...몇년전인거 같은데...

다크써클에 흐릿한 눈빛....이 꽤 인상적이었다. ㅎ 딱 저 이미지다

앨범나와서 들어봤는데...
우아..유희열, 이석원, 김반장, 슬로우준.. 참여한 뮤지션들이름부터 눈에 들어오는걸.
누구는...이걸 진정한 스와핑이란 무엇인가를 보여준다는데..;;

이런색깔~ 꽤 매력적이야.
당분간...빠지겠어. 조아.....ㅁㅎ

2007/12/21 00:38 2007/12/21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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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스트러쉬 . 요즘 볼만한 영화중하나이구...괜찮은 음악영화라서 봤었는데...큰기대는 역시 조치않은거 같어

ㅎ 그래도  순간 순간 인상적인 장면도 몇신있구...
괜찮은 음악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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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그리고 루이스. 어디서 본거 같다 했더니 튜더스에 나온 이군....
루즈한 스탈이 멋스럽다...노래도 부르구....머야........................멋지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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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이영화보구나서 기타치시는 분 .....멋져뵌다.

p.s 쩜 조심스럽긴 한데 ONCE라는 영화도 보고 싶고....
      그리고 요번준...ㅎ 주변분의 추천으로  색계보기.ㅋㅋ 잘 보고 와야지.....




2007/12/06 22:31 2007/12/06 22:31
안뇽~ 오랫만이쥐~ posted on 2007/12/01 23:06, filed under color7/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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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과 오랫만이야...
널 보면~  여러가지 추억이 떠올라.
ㅎ 내겐 추억이라는 ...것들의 무끔......하나만 꺼내면 쏟아져 버릴꺼 같은 것들.

간만에 이닷~

흠.......조으네...
아아아아~~~ 아아아아~~~~


p.s  넘나 유혹스런 초미니틱 나논 져버리고 걍 클래식으로 구입.
      글도 아직은 클래식이 더 땡긴다.. (사실 아이팟 터친 내 능력으론 무리.--;;)
      실버+ 까망이 옷 ->>>>>> 쁘우우우듯~~~!!!^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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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1 23:06 2007/12/01 23:06
Pride & Prejudice, 2005 posted on 2007/02/20 15:56, filed under color7/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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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시리즈로 너무 조아해버린..오만과 편견.
그때의 다아시 역할을 했던 콜린 퍼스의 (이름이 맞나...^^;;)뾰루퉁한 캐릭터는 지금도 잊혀지질 않는다.
참으로 귀여웠는데...ㅎ

아마 이영화는 작년에 개봉했으리라. 볼려했지만 여의치 않아 때를 놓친영화.
ㅎ 추석을 기회삼아 첫장면부터...너무 조았고...아마 드라마로 보았을때도 음악이 너무 조아 모두 모아놓았었는데 이번에도 기댈 저버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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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역의 키이라 나이틀리의 환하게 웃는 웃음은 정말 보는 이도 웃게 만들만한 웃음이었고...
다아시 역을 기대했는데...머..좀 착해보이는 면이 있었어. 콜린씨가 생각마니 났지만 ㅋㅋ
엘리자베스에게 청혼하는 장면에선...썩 괜찮않어.:)

참... 괜찮은 영화. 오래 기억할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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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0 15:56 2007/02/20 15:56
이하나 - 하얀민들레 posted on 2007/02/02 23:47, filed under color7/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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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어릴땐 철부지로 자랐지만
지금은 알아요 떠나는 것을
엄마품이 아무리 따뜻하지만
때가 되면 떠나요 할수 없어요
안녕 안녕 안녕 손을 흔들며
두둥실 두둥실 떠나요
민들레 민들레처럼 돌아오지 않아요
민들레처럼


나 옛날엔 사랑을 믿었지만
지금은 알아요 믿지 않아요
눈물이 아무리 쏟아져 와도
이제는 알아요 떠나는 마음
조용히 나만 혼자 손을 흔들며
두둥실 두둥실 떠나요
민들레 민들레처럼 돌아오지 않아요
민들레처럼..
민들레처럼..
   민들레처럼.."

요즘들어 음악을 마니 듣는편인거 같다...^^


이하나가 드라마에서 불러...화제가 되었다 하여 들어봤는데
사실..이노래가 ost인 드라마는 본적이 없다.^^;;

배우가 불러서 그런가...느낌이....괜찮다.
같은 느낌에...
김주혁이 부른..세월이 가면도 있었던거 같네

ㅎ ....^^






2007/02/02 23:47 2007/02/02 23:47
돌려주지 않은것 posted on 2006/11/30 22:14, filed under color7/media
확대

주는대로 잘 받았던..
챙겨주는거 다 받았던거 같은데..

근데.. 이건 분명 돌려주지 않은거야~!
인정...ㅎ

콜드플레이 dvd.. 
있네..^^;

즐감..한다

멋있다...콜드플레이.ㅎ
으이구~으잉구~~
2006/11/30 22:14 2006/11/30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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