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없는 33.,,
... 또 놀러가고 싶어~


그냥 ...
점점 내공이 깊어지는 느낌이다.
그래서 베시시 웃은게야 ...
^^a
물론 술한잔 했을때지만....ㅋㅋ 분명...drinking girl임도 알지만.
42도면 더운날인거잖아.
그래서 션하게 넘기고 웃어주는거지..으흣^-----^


요사이 진지한 생각을 하지 않았지.
왜 직장을 갖지 않는냐...^^;;
왜 결혼은 하지 않는냐...^^a
왜 아랫뱃살은 나오게 놔두는거야..--+ 까지
모르는 척 했다는게 맞는거 같아...
그게 편해서 ...모르는 척했어
그래서인가...짐내손에 있을법한 내꺼가 없네.
으흣...빈손이란 말이지.
가끔은 말야 내꺼라고 웅켜쥐기도 하고 욕심부려 놓지지 말려고 애써봐야 되지 않겠니?
그런데...머 누가 안해봤나... 쥐기도 욕심내기도 붙잡아보기도 했던 31이야..
그냥 .....
서른하고도 하나를 넘기진 않았는데...
....................................................................................................에힛..오늘은 여기까지만 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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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 사내 같은 계집아이, 말괄량이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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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복잡한 디테일일닷~! 젠장~
낮에 상추쌈 먹은게 나타나는걸까.... (-.-)zzzz
졸려죽겠어...그러는 바람에 도면은 더 복잡해지고, 틀어진 각도는 더 틀어지고, 센터라인은 잘못되어.....어후...
계속 정신못차리는데, ㅋㅎㅎㅎ 손님이 아이스크림을 들고 방문하심은
아웅...복받으실 일이시닷
ㅋ 아이스크림은 바로 요맛이야..
갈수록 동글동글해진다. 먹는게 이리 조아서 고만..먹어야 하지 않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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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bong:
"여보세요
작년에 제가 해지했던 도메인 연장에 대한 문자를 받았습니다.
저는 새로운 도메인을 신청해서 지금 사용중이고 아마 올 5월초가 만기일일겁니다."
cafe24:
"아..네 ssubong.com 이군요
그건 해지신청 하셨고..아마 ssubong.com에 대한 정보가 남아있어서 그런 문자가 갔을겁니다.
짐 사용하시는 socolor.net 은 만기일이 5월9일입니다."
ssubong:
"그럼 socolor.net은 5월 9일 전에만 연장신청 하구, ssubong.com에 대한 건 잊고 있어도 되는거죠?"
cafe24:
"네~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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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도 보기도 싫은 젠장 스런 단어들이 내 짧은 인생에 껴있다.
ssubong.com 이건 참 젠장스럽구나...
젠장~ 이 조은 봄날 휴일....이 문자를 받다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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