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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 are related to '쑤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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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7/11 42도 더운날 (2)
  3. 2008/04/21 화내는거 자제요~ (2)
  4. 2008/04/04 핑계지 머...ㅎ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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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07/04/17 행복해요~ 행복해질래요 (6)
  14. 2007/04/15 " 잊고 있어도 되는거죠?"
  15. 2007/04/05 2nd- (6)
  16. 2007/02/23 땡땡2~ (1)
  17. 2007/02/20 진정 괜찮은 사람일터인데 (2)
  18. 2007/01/27 푸른새벽-보옴이 오면 (6)
  19. 2007/01/24 꺼리
  20. 2006/11/07 그런거야..?...잘하고 있는 걸까..? (6)
난. posted on 2009/05/14 14:18, filed under color8/s·pocket-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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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33.,,

... 또 놀러가고 싶어~


2009/05/14 14:18 2009/05/14 14:18
42도 더운날 posted on 2008/07/11 00:00, filed under color8/s·pocket-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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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
점점 내공이 깊어지는 느낌이다.
그래서 베시시 웃은게야 ...

^^a

물론 술한잔 했을때지만....ㅋㅋ 분명...drinking girl임도 알지만.

42도면 더운날인거잖아.
그래서 션하게 넘기고 웃어주는거지..으흣^-----^



2008/07/11 00:00 2008/07/11 00:00
화내는거 자제요~ posted on 2008/04/21 22:05, filed under color8/s·pocket-diary
어제부터 계속 화가 나있어. 좀처럼 풀기가 어렵고...그래 쩜 힘들다.이번엔 좀 힘들다.
화가나니 미간에 힘들어가고,,눈은 치켜뜨고, 입은 삐죽거리고 볼따구는 심술로 가득찼어...

툭하면 울기까지.

.....워워어우워ㅜ어ㅜ어ㅝ우러ㅜ러울멍

화를 내니 온몸이 욱씬거려. 좀 나아질까 있는거 탈탈 털어 온갖관리 다 받아버렸어.
받아도.....그때뿐이고 풀리지 않네

끄으으으으응...안조은상태.
맛사지 받는데 온몸에 멍들고 핏줄 다터지고......
원장님은 몸이 왜 이러냐고....그러시는데.. 몸속장기들까지 딴딴해진 이유를....

몰라요.

후.........................................................

또 망가질까봐.........자제요~  
노력하자...노력..



2008/04/21 22:05 2008/04/21 22:05
핑계지 머...ㅎ posted on 2008/04/04 14:50, filed under color7/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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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더 해달라지만...

공부합신다~!!!


2008/04/04 14:50 2008/04/0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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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복잡하다...
방향을 못잡겟는데
던져진 질문만 많구나...--a


복잡한거 듣고 ....보고....생각하고도..
아무러치 않은 척함에 .. 익숙해져간다.

2007/10/01 00:21 2007/10/01 00:21
잠깐만 진지할꺼야 posted on 2007/09/02 23:46, filed under color7/diAry

요사이 진지한 생각을 하지 않았지.

왜 직장을 갖지 않는냐...^^;;
왜 결혼은 하지 않는냐...^^a
왜 아랫뱃살은 나오게 놔두는거야..--+ 까지

모르는 척 했다는게 맞는거 같아...
그게 편해서 ...모르는 척했어

그래서인가...짐내손에 있을법한 내꺼가 없네.

으흣...빈손이란 말이지.

가끔은 말야  내꺼라고 웅켜쥐기도 하고 욕심부려 놓지지 말려고 애써봐야 되지 않겠니?

그런데...머 누가 안해봤나... 쥐기도 욕심내기도 붙잡아보기도 했던 31이야..

그냥 .....
서른하고도 하나를 넘기진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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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힛..오늘은 여기까지만 할란다.


2007/09/02 23:46 2007/09/02 23:46
tom·boy posted on 2007/06/06 01:24, filed under color7/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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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boy
tom·boy〔〕 n. 사내 같은 계집아이, 말괄량이 《여자》
tomboy·ish a. tomboy·ish·ly ad. tomboy·ish·ness n.



운전연수강사:"첫인상으론 얌전하고 말도 없는거 같았는데...후후...톰보이 스런 스탈이네요~"
                   
쑤            봉: "하핫 네~"(--+ 톰보이? 남자애? 톰보이 (패션브랜드) 스딸은 별루지...무슨소리야..)

운전연수강사:"어이쿠...성격도 급하고....욱하는 성격까지 있네"

쑤            봉: "음하하하 네~제가 쩜 그러죠?"(--;젠장.....머야...)


연수 4시간 동안 듣자하니 그분만의 독특한 배경이 있었고...이분...사주나 관상을 보시는거 같은데
눈초리가 꽤 무서웁다. 사실 연수받을때도 무서~ㄷㄷㄷ

또한번 사주볼때 마다 듣던 이야기를 반복해서 들었지.^^a

ㅎ이게 말야...

나라는 앨 
세상속에 묻혀 흘러가게 나둬줘야 한다는걸 알게 돼.

이런건 마음속에 간직하자.(조은말은 주워듣고...안존말은 조심하자는...ㅎ)

음...사내같은 계집, 급함에 울컥성격...ㅋㅋ 머 다른 단어 없나....






2007/06/06 01:24 2007/06/06 01:24
steP uP~! posted on 2007/05/02 23:16, filed under color7/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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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일이 어제로 끝나고...pay 일만 마무리 지음 시마이~ 훗... pay도 나쁘지 않고 일도 잼있었던 일이다

소장님으로 부터 일을 같이 하자는 제안.
흠....생각해볼만한 something이지만.
허나....something special은 아닌 듯.

엊그제 만난 소개남. 두번째 만나봄?에 가정.
세번은 만나봐야 안다지만...
그의 술과 함께한 첫인상은 어렵사리 만든 가정을 흐릿하게 만들고

40살 종합병원 닥터 만남.
소탈하다는 말은 왠지 좋게 해석한 변조된 단어로 느껴지고.
40이라.....ㅋㅋ40이라

전 팀장님으로부터  소개빋은 회사
평상시 팀장님의 행태로 봐서 그리 신용은 안가는데...세번은 거절 했던거에 ...이번에도..?
가봐야 하나 말아야 하나...

넘 부정적인겐가~쩝쩝쩝~!





2007/05/02 23:16 2007/05/02 23:16
Just Bring Yourself posted on 2007/04/26 23:26, filed under color7/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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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일로

아직...내맘에 남아있는게 있다는걸 알았다

다행인거야....미련한거야...ㅎ

그저 웃음인건가...



 

캔따는 소리가....아웅~제대로 땡긴다.
캔맥주 맞지?ㅋㅋㅋ 머눈엔 머만 보인다고욧
사뽀로~



 

2007/04/26 23:26 2007/04/26 23:26
머...조금 피곤한거지 posted on 2007/04/24 23:05, filed under color7/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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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홋~ 조금은 피곤함이 느껴진다.

일주일째 병원에 계신 아빠. 그 옆에 엄마.
아침에 일어나서 병원을 들렸다 출근하는 일상이다.
엄마랑 같이 밥먹다 회사가서 일하고 다시 병원으로 향한다.

가서 이야기하다 집으로 오면 10시가 넘는구나.

아무리 피곤하다 중얼대도 아픈 사람만큼 힘들까....꾸짖고
머 ...나야 젊으니까... 힘을 준다. ㅎㅎ 역시 마니 기특해졌다.

오늘은...병실에서 같이 계신 분들의 이야기를 마니 들었다.
병실 특징상 절박하신 분들이 대부분이야.

삶과 죽음.......그앞에 선 분들의 얼굴, 표정......을 기억한다.

또한번 나를 꾸짖기도 하고,조금은 무거운 진중한 생각도 하고,
 
ㅎ 그리곤..."안녕히 주무세요~!" 눈을 마추치며 인사를 하고 나온다.
내가 그 분들을 기억하고 싶으니까.

조금은 피곤하다 응석부리는 나...를 위해 발마사지를 해줄까~
ㅎㅎ 뜨슨 와인한잔 하는 것도 괜찮겠지....^^








2007/04/24 23:05 2007/04/24 23:05
Did you Get my message? posted on 2007/04/22 22:58, filed under color7/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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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내사진을 마니 올리는군;;;
무턱대는 자신감인게야? 무한이기주의?

어느쪽이든 조금씩 일어나는 내 모습의 변화를 내집에 남기고 싶다는거닷~!

푸후후후후~

그 변화가 신기하고 기특해
동시에 그 순간을 두려움의 멈칫으로 얼기도 하지만...무엇이든~안그러랴?

틈틈히 생기는 여유가 눈에 들기 시작했다


"Did you Get my message?"




SPECIAL THANKS To.
나의 변화를 도와준 여러분중..
특히 ㅎ오늘 병원에 와준 친구 두분~
와줘서 넘 고마웠고, 여기저기서 친구 잘 두었다는 말을 들었다오~
ㅍㅎㅎ 행복하오
당신들이 내 친구라는 사실이 말이오
ㅎ 내 복이라 생각해야지 후후훗

2007/04/22 22:58 2007/04/22 22:58
sWeet posted on 2007/04/19 16:00, filed under color7/mo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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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복잡한 디테일일닷~! 젠장~
낮에 상추쌈 먹은게 나타나는걸까.... (-.-)zzzz

졸려죽겠어...그러는 바람에 도면은 더 복잡해지고, 틀어진 각도는 더 틀어지고, 센터라인은 잘못되어.....어후...

@.@
@.@
@.@
@.@
@.@
@.@
@.@
@.@
.
.
.

계속 정신못차리는데, ㅋㅎㅎㅎ 손님이 아이스크림을 들고 방문하심은
아웅...복받으실 일이시닷

ㅋ 아이스크림은 바로 요맛이야..
갈수록 동글동글해진다. 먹는게 이리 조아서 고만..먹어야 하지 않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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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9 16:00 2007/04/19 16:00
행복해요~ 행복해질래요 posted on 2007/04/17 09:36, filed under color7/moblog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날 아는 이들은 알것이다
ㅋ 먹을때 표정이 어찌나 밝아지는지를...

요며칠 컨디션이 다운된거 같아 끌어올릴려 노력중이야~

날 잘알아

컨디션 조절을 잘해야 하거든~

조아하는 베이글을 맛있게 먹고, 커피를 가득 마신다~
스튜디오 창문을 환기시키고 차를 준비해~

나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걸 이젠 알아~
행복함 조은거자나.ㅋㅋ
2007/04/17 09:36 2007/04/17 09:36
" 잊고 있어도 되는거죠?" posted on 2007/04/15 14:13, filed under color7/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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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bong:
 "여보세요
작년에 제가 해지했던 도메인 연장에 대한 문자를 받았습니다.
저는 새로운 도메인을 신청해서 지금 사용중이고 아마 올 5월초가 만기일일겁니다."


cafe24:
"아..네 ssubong.com 이군요
그건 해지신청 하셨고..아마 ssubong.com에 대한 정보가 남아있어서 그런 문자가 갔을겁니다.
짐 사용하시는 socolor.net 은 만기일이 5월9일입니다."

ssubong:
"그럼 socolor.net은  5월 9일 전에만 연장신청 하구, ssubong.com에 대한 건 잊고 있어도 되는거죠?"

cafe24:
"네~ 그렇습니다."
------------------------------------------------------------------------------------------------------
듣기도 보기도 싫은 젠장 스런 단어들이 내 짧은 인생에 껴있다.
ssubong.com 이건 참 젠장스럽구나...

젠장~ 이 조은 봄날 휴일....이 문자를 받다뉘...-_-



2007/04/15 14:13 2007/04/15 14:13
2nd- posted on 2007/04/05 22:27, filed under color7/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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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웃인 ^^ 초코ma님이나 앨런블로그는 네이버여서 없앴던 아뒤를 만들어야만 했었다.
ㅎ 그래서 아뒤가 2nd- 로.

초코ma님 까페에 들렸다가 나의 네이버블로그는 무슨 모냥으로 하고 있는지 궁금하여 들러본다.
흡........-_-

머 예상했던 바지만 ..."2nd- 님의 블로그 입니다.."
어찌하여튼 거의 안가는 집이지만 성이 안차 이것저것 뒤적여 보는데
흠....--+ 네이버 블로그 괜찮아졌네.
스킨도 폰트도 ...편집...기능 오호.....

몇년전에 썼던 블로그가 아니네..

만진김에 이것저것 손대고 이곳 주소를 링크시켜 놓았다...ㅎ 누가 올까 싶지만...

옛날 옛날 아주 오래전 옛날 그 이야기가
난 지금 가물가물 하다.

ㅎ 시간이 흘렀잖아.




2007/04/05 22:27 2007/04/05 22:27
땡땡2~ posted on 2007/02/23 22:43, filed under color7/diAry
강남으로 가야 하는 날.
여지없이 정류장에서 다가오는 ㅎ빨갱이 버스를 바라보니 9401이 온다
ㅎ 9401? 음...암 ~ 강남가지~
대뜸 탔는데...;;;

점점이상하다..무심코 바라본 창밖. 저기 건너서 멀리 보이는 코트라 빌딩과....양재동....어흐......
저것들은 멀리있어야 하는게 아니구 바로 옆으로 지나쳐야 한다구....;;;

강남이 멀어지네

순간 아차싶다.

흠......이거이 명동가는구나...;;

헛...한남대교 가는군 ;;

날 넘 믿었어...쯧쯧쯧. 어째 당차게 버스를 올라타더니만.
친구랑 전시회나 볼까 싶어 핸폰을 찾았지만 핸폰도 놓고 왔구나

ㅋ 순간 내가 땡땡이 쳐도 암도 모르겠구나 싶었다
갑자기 기분이 조아졌으~

우헤헤헤....

요즘 아파서 꼬라지가..  ㅋㅋ 수정하기 기차나.. .^^a
그래도... 이젠 볼이 제법 통통해진거 같군.ㅎ조아  :)

정면보기! ㅎ 무섭다내려보기..어디보게요..몰라용

2007/02/23 22:43 2007/02/23 22:43
진정 괜찮은 사람일터인데 posted on 2007/02/20 23:11, filed under color7/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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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했어요.^^

그저...웃습니다ㅎ
푸흐흐흐 웃어버리며.

세상이 그런가보아~(언젠 몰랐나~)
아픔도, 슬픔도 겪고, 행복도 느끼고,
묻어둘 추억도 덮어놓으며, 웃을줄도 알고, 울고난뒤의 나도 안아주고,
여기저기서 생기는 소중한 사람, 잃어야할 사람..., 주위사람 감싸안고...
이게 다 사람답게 사는건데...

더 많은 일들이 있을꺼고, 내가 모르고 지나친 일들도 있었겠지 가늠하는데
그게 그런거려니~! ㅎ 웃음만 나오는게.
쑤봉이 기특하다 싶습니다.ㅋㅋㅋ


내게 알려준 그들도 이미 세상을 알고 있었을까요?

그랬다면 당신은 진정 괜찮은 사람일터인데~


2007/02/20 23:11 2007/02/20 23:11
푸른새벽-보옴이 오면 posted on 2007/01/27 00:58, filed under color7/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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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르면
곧 오게 될 봄인데...

빨리 오길 기다려요...

보챔에...항상 "또또또....!!!"....ㅎ 호통을 듣는데...

봄이 오길...보채네요


더 따뜻해지고...
더 웃고...
더 행복해질것 같고...

바라보면서.........조금은 덜아픈 모습을 보지 않을까...하는 기대^^


ㅎㅎ 따뜻한 봄 ...기다리지 않나요...

^^a



2007/01/27 00:58 2007/01/27 00:58
꺼리 posted on 2007/01/24 00:18, filed under color7/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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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마자 입은 셔츠를 보고 마구 웃는다. 그래도 사진은 찍는다하구..
잼있나부네...;;;
웃음... 꺼리가 된거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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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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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기운이 빠져.

사실...그게 아닌데...
기운이 빠져.
2007/01/24 00:18 2007/01/24 00:18
그런거야..?...잘하고 있는 걸까..? posted on 2006/11/07 23:19, filed under color7/diAry

확대

"너무 어려운걸 물어보는거 아냐?  그런 맘을 가지고 하는 말은 모두 좋은 말 아닐까?"

"..그런거야...?
          그럼....나 잘 하고 있는걸까..?"

2006/11/07 23:19 2006/11/07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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