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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 are related to '버스'
  1. 2010/08/29 Fragment
  2. 2007/06/18 버스정류장 @Bobath (2)
  3. 2007/02/15 집으로 가는 길 (2)
Fragment posted on 2010/08/29 12:13, filed under color8.5/s+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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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막한것들이 쏟아져 오는데..너무 몽롱해져.
하루종일 올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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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머...나쁘진 않지만..









2010/08/29 12:13 2010/08/29 12:13
버스정류장 @Bobath posted on 2007/06/18 22:47, filed under color7/아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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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얼마나 더 탈수 있을지... 몇일을 더 탈수 있을지...
우리네 마음과는 달리 모든게  빠르게 변한다.

하늘아.. 정말 파랗구나...:)


2007/06/18 22:47 2007/06/18 22:47
집으로 가는 길 posted on 2007/02/15 01:26, filed under color7/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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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ㅎ 걱정할꺼같아..친구에게 버스를 잘 탔다고 문자를 보낸다~
(...집이 먼 사람으로서의 의무감인건가 ...
ㅎ이러케 ..집앞에 가는 버스를 잘 탔다고 습관적인듯...보내고 있는거 같기도 하고;;;)

언제부터인지...설까지 다니는 거리가 좀 힘들게 느껴진다. 이틀에 한번꼴로 강남까지 가는것도 멀미감이 느껴지고...
몸이 약한탓이려니 넘기기도 하는데..더 큰 걱정은 아니겠지 하며...무시하고 있지만....이레저레 아팠던 나로선 무서웁다.(아웅....난..짐으로도 벅차다구~!!! ㅎ알지?)

친구와의 약속에 홍대앞에서.^^.
집으로 가는..버스를 잘 탔다는 문자를 보낸뒤...
고속도로를 냅다 달릴때면 순간....이 버스가 집앞에 서는거 맞나...
용인가는거 아니야...??? 에버랜드였나?
ㅎ이 버스가 몇번이었더라...
우리집가는 버스가 몇번이었지.....9000,90001,9401.......94xxxx......

괜히 옆에 지나가는 9001 버스...
"저거 울집가는데..." 중얼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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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어..



2007/02/15 01:26 2007/02/15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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