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회사 상사분 소개로 나가게 된 알바하는 회사...엄밀히 말하면 스튜디오라는데...
ㅎㅎ 머 경계는 애매모호한듯하고..
다만 스튜디오 디자인이 넘 조타..
훗...일좀 되겠는뎅~!!!
눈요기로 짬시 살펴보면...
#1내부에서 출입구 부분을 바라본 뷰.
출입구에서 내부공간으로 이어지는 사선 파티션은 정말 매력적이다.
동선도 이동시키고...적절히 디자인실 내부를 가려주는....그러쵸? 내부에서도 출입구가 안보여요.
쪼기...블랙도어는 슬라이딩으로 탕비실이구요..
그리고~ 쪼등...
일명 죽부인 등이라 부릅디다..
직접디자인한건데 꽤....이뻐요.. ㅎㅎ 허나..저형광등을 다 키면 무척 심하게 밝다는거..그리고..눈부심도...^^
저 등개수의 1/4만 살려 사용한다는거죠.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우선은 기능적인면도 꼼꼼히 따져보아야 한다는...거 잊지말아야 할듯ㅋ죽부인이 넘 뜨거워욧~!!!

#2이건 제자리에서 본건데..
쪼 안족이 사무소장님 공간...흠...왼편 안쪽으로는 회의용 테이블이 있구요.
창문이 전면으로 빛이 가득한 공간...(흠...소장님말론 여름엔 떠죽는다는...;;;)

#3바루 여기가 제자리입죠.
ㅎ 알바온다고 모니터를 바꿔주셨는데...무척 와이드한 ..감사한 일이기도 한데 ..도면이 한눈에 보이지 않아...나름대로 단점이 있어요.일장일단~!!!

#4제 뒷편에 계신 디자인 실장님 책상...
책상은 모두 베이스 판엘을 이용하였습니다.
무척 괜찮더군요. 그레이한 칼라도...마우스 패드 없이도 마우스가 잘 움직이구요.
그리고..실장님꺼 모든게 애플제품이라는거.
모니터, 키보드. 컴터....아이팟까쥐..ㅎ 이뿐거 조아라 하시는 아저씨.
애플 디자이너 매니아시래요. ^^ 애플 마우스는 휠이 무척 간지럽다는...그래도 무척 탐나더군~
전면 창문에 붙여진 공간 스케치 능력에 무척 놀랬어요. 흠....이런거 배워야 하는뎅--+

#5천정을 저렇게 분절시켜서 마감을 정리하니 넘 깨끗하고 멋스러웠어요.
책장도... 멋지죠..디테일을 잘 풀어서 저 까만 칸막이는 모두 무건 철판인데 튼튼하게 잘 서있었어요.

혹자들은 이곳에 와서 마감안했네...벽지 언제 바르냐는 둥...말을 남기고 간답니다.
ㅎㅎ
#6디자인에는 사실 정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이 공간이 좋거든요.^^ ㅎ 알바중인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