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마타 료(Yoshimata Ryo)
posted on 2010/01/02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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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8.5/s+diary
음악을 듣고 귀에만 치중하지...작곡가나 타이틀이 어찌되는지 염두에 두지 않는데.
몇년전..몇년전의 기억의 음악들을 연결시킨 작곡가를 알게되어 등한시했던 홈페이지에 기록중.ㅎ
요시마타 료.
몇년전..몇년전의 기억의 음악들을 연결시킨 작곡가를 알게되어 등한시했던 홈페이지에 기록중.ㅎ
요시마타 료.
정말 기쁘다. 보물을 찾아낸...것 처럼.
처음 들은 음악은 영화 냉정과 열정사이 의 ost였는데 그저 멜로디가 조았지
그다음은 우리나라 드라마 일지매 ...ost가 조아서 다 듣고 keep
그리고 일드 장미없는꽃집..드라마도 ost에도 빠져서 keep
그 다음이 일드 프라이드...워낙 유명한 드라마라; 참 가슴아픈장면에서 흐르는 음악은 명품이다. ㅎ 이것도 keep
그리고 이 드라마...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드라마도 음악도 ....가슴이 아픈.따로 말할수 없는 ost . 워낙 이 드라마의 ost "resolver"..는 이미 한국에서도 유명해져 우리나라 드라마나 예능 cf에도 마니 나온다고 하는데...
5년전 3년전 2년전 1년전...2개월전 좋다고만 생각했던것들..이게 다 그의 작품이었구나.
요샌 음악을 함부로 올리지 못해서 좀 안타깝네.;;
언급한 일드는 노지마 신지 작품. 우리나라의 노희경작가와 비슷한 분위기..인듯.
노지마 신지 작품이랑 요시마타 료의 음악은 참 절묘하게 잘 어울린다.
ㅎ 기억이 나는게 전에 친구가 나에게 마이너 감성이라고 했던...이런 코드가 좋은거 보면 정말 그런가 싶어서 웃음이 나오는데 이젠 "나 정말 마이너 감성 맞나봐" 라고 지금은 말할수가 없어서 ...피식 웃고
음...특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드라마와 같이 ost. 정말 조은듯...
워낙 유명한 배우들도 나오니 눈도 즐겁지만..ㅋ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ost - 요시마타 료
처음 들은 음악은 영화 냉정과 열정사이 의 ost였는데 그저 멜로디가 조았지
그다음은 우리나라 드라마 일지매 ...ost가 조아서 다 듣고 keep
그리고 일드 장미없는꽃집..드라마도 ost에도 빠져서 keep
그 다음이 일드 프라이드...워낙 유명한 드라마라; 참 가슴아픈장면에서 흐르는 음악은 명품이다. ㅎ 이것도 keep
그리고 이 드라마...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드라마도 음악도 ....가슴이 아픈.따로 말할수 없는 ost . 워낙 이 드라마의 ost "resolver"..는 이미 한국에서도 유명해져 우리나라 드라마나 예능 cf에도 마니 나온다고 하는데...
5년전 3년전 2년전 1년전...2개월전 좋다고만 생각했던것들..이게 다 그의 작품이었구나.
요샌 음악을 함부로 올리지 못해서 좀 안타깝네.;;
언급한 일드는 노지마 신지 작품. 우리나라의 노희경작가와 비슷한 분위기..인듯.
노지마 신지 작품이랑 요시마타 료의 음악은 참 절묘하게 잘 어울린다.
ㅎ 기억이 나는게 전에 친구가 나에게 마이너 감성이라고 했던...이런 코드가 좋은거 보면 정말 그런가 싶어서 웃음이 나오는데 이젠 "나 정말 마이너 감성 맞나봐" 라고 지금은 말할수가 없어서 ...피식 웃고
음...특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드라마와 같이 ost. 정말 조은듯...
워낙 유명한 배우들도 나오니 눈도 즐겁지만..ㅋ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ost - 요시마타 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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