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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 are related to '건강'
  1. 2010/10/31 43?44?
  2. 2008/02/23 I wish
  3. 2007/02/21 + vitamin C (3)
  4. 2006/09/13 charging (6)
  5. 2006/08/27 Hue~가다~ (4)
43?44? posted on 2010/10/31 00:47, filed under color9/s.diary

이러케까진 아니였는데..;

당분간은 요대로 일거 같아서...살짝 신경쓰이는 거야.

...

언젠가 끝날테니...머든 끝은 있을테니.

그땐 나아지겠지.

....

2010/10/31 00:47 2010/10/31 00:47
I wish posted on 2008/02/23 21:51, filed under color7/diAry
'언젠가부터 나에게 일어나는 일들에 감사함을 느낀다.
ㅎ 하느님으로부터... 이걸 은총이라고 하는구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직은 아빠가 암으로 아파하셨던 모습이 선명하다. ... 곁을 떠나신지 얼마 안되어 그런건가...
그런데...
어제오늘 친지분이 암으로 병원에 계신다.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명확해지겠지만, 그 가족들이 우는 모습이 가슴이 아프구.

아빠랑 같이 보냈던 병원생활, 수술전, 후 모습들...이 시리게 생각나구

아빠가 보고 싶구...

아빠 아프시고 임종까지 항상 같이 해주시고, 말동무해주시고, 장례까지 챙겨주셨던 분이셔서
아프신 모습을 뵈는게 안타깝고...마음이 아프네.

이제야 감사함을 알게된 어리숙한 난데...

이모부를 위해, 그 가족을 위해...
그리고, 제가  알고...저를 아는 모든이들...건강하길 바라는 ...

기도를 드린다.





2008/02/23 21:51 2008/02/23 21:51
+ vitamin C posted on 2007/02/21 12:09, filed under color7/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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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몸이 안조아 병원다녀왔다

술병인가 싶지만--a
맥주한캔마시구 술병나랴...쑤봉주사엔 절대그런일없는뎅;;

의사아저씨말이 피곤해서 그렇단다...면역력이 떨어졌다고...어디서 마이 듣던말인데
5년전에도 3년전에도... 듣던 말 그대로넹
모야...짐은 집에서 쉬고있는데 피곤하다니...
한것도 없는뎅.....
맘이 피곤한가...~??^^a ㅋㅋ 그럴듯하다..

ㅎㅎ 마음이 피곤한가봥

암튼 저 강남콩만한 약을 먹을려니...당황스럽지만 약 먹어주고..(약은 참 잘 챙겨먹어;;)
오자마자 ....피로엔 비타민을 채워주는게 괜찮겠지...싶어 과일들을....주서주섬...

사용자 삽입 이미지

ㅍㅎ 과일 맬 먹음서...알수가 없어



2007/02/21 12:09 2007/02/21 12:09
charging posted on 2006/09/13 21:32, filed under color7/diAry


좋은 기운아... 모여랏! 얍~
^^;;

ㅎㅎ 내몸의 양호함을 위해서..
유기농이라 불리우는 존거만머꼬..
존거만 듣고,...보고...존공기 마시고..ㅍㅍ
(ㅎ 임신한사람마냥...)

ㅍㅎㅎ 존기운을 보낸본다....
장풍? 파장? 초능력??
^^;; 가능하지 않겠어...ㅋ







2006/09/13 21:32 2006/09/13 21:32
Hue~가다~ posted on 2006/08/27 17:52, filed under color7/media



인생이 포기함에 익숙해져가는 과정이라지만...
요즘 나의 생활의 많은 부분이 그러하여...인정하기루!

평택전시장...많은걸 포기..
부산직영점...하기시러 내버려둠...
내건강....에스라인.....의학의 힘을 빌기전엔 절대불가능 ㅋ..
그리고...많을걸 던져준 이눔의 직장...
떨칠란다.

ㅎㅎ 뻐뚜 포기할수 없는게 있다...

휴가다~! 마이 ㅂ ㅔ ㅇ ㅣ ㅋ ㅔ ㅇ ㅣ ㅅ ㅕ
                                                        ㄴ  ~~~~


ㅋㅋ 다들 휴가보냈을텐데...뒷북치며 조아한다..
머....곧 줄창 놀겠지만...ㅎ
건강해지자...몸도 마음도....약에 취해 버티는 컨디션..무서웁다

근데 ...양동근 조아...구리구리~양동~그은~


먼소리야.....역시...취했어취했어......-_-
집에나 가야지...울집 넘 멀어............








2006/08/27 17:52 2006/08/2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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