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ce posted on 2012/01/25 21:13, filed under color9/s.diary
말도 안되는 휴가로
낼 출근의 심난함으로
불편한 통화로...

고단하다.

그래서 듣고싶은 목소리가
그 목소리가 그립다.

마음이 편해지는 그 목소리...그립다.ㅜㅜ

아항 잠이나 자!! ㅋ
2012/01/25 21:13 2012/01/25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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