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흥동
posted on 2010/02/13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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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항상 이런느낌이었나.싶은데 ㅎ 무슨 세트장같네.
요며칠 자주. 먹으러 갔네. 아직도 이런 분위기 남아있는듯. 공기가...다르다.
그때 그곳에 먹을곳이 많은지 몰랐는데...ㅋ 언젠간 닭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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