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터틀맨 posted on 2008/04/03 16:29, filed under color7/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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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했어요.
음악도, 랩도,....ㅎ아직도 기억나는 호탕한 웃음 소리도...


...살면서 바닥이라고 느껴질때 당신 음악듣고 힘을 냈는데..

조은곳에서 편안하시리라 믿습니다.

참 당신을 조아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8/04/03 16:29 2008/04/03 16:29
기억을 걷는 시간 - Nell posted on 2008/03/23 15:30, filed under color7/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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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만에 와보게 된곳.^^

저기는~
전에 운동하던곳.
새벽녘에 퇴근하던곳.
친구들과 만나 헤어지던곳.
젖은 머리로 이른 아침에 뛰쳐나오던곳.
수없이 택시를 타고 ...내리던곳.
ㅎ 검은 비닐 봉다리에 맥주캔을 넣고 달랑달랑 집으로 가던곳.

좋은 기억이 추억으로 .

조타는 거지 머...

2008/03/23 15:30 2008/03/23 15:30
기다리다. posted on 2008/02/26 15:50, filed under color7/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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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길...ㅎ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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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존스,주드로...

 
레이첼와이즈, 나탈리포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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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조아하는 캐릭터.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

2008/02/26 15:50 2008/02/26 15:50
당신은 어떤 음악을 듣고 있나요? posted on 2008/02/20 20:03, filed under color7/media

"당신은 어떤 음악을 듣고 있나요?"
ㅎ 엠에센 한마디. 누구든 답해주~


이틀째 책상에 엎어져만 있는 나야.
별 자극이 없었는데 모든게....흥미가 없어지고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
무.기.력.함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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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닥 감흥이 없던 R&B ..Soul 삘. 음악인데...
무슨 꼬마 음성이 이리도 괜찮을수 있는거야...
ㅎ 따라부르고 싶어져.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쩜 별루로 보이는구나. 살다 그럴때도 있다 싶지만, 나한텐 너그럽지 못해.
정신차리시게~

샤워나 해야겟당...ㅡ.ㅜ

2008/02/20 20:03 2008/02/20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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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일상모드에서 ㅋ 유일한 유흥꺼리라곤 요거 보는거밖에 없네...

어제 저 순간은 정말 숨을 죽이고 봤다는...
ㅎ ...잼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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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등~~~



<조이뉴스24>
 이은성을 등 뒤에서 안으며 남혜석이 던진 "이 등 내게만 내줘. 누구나 내 주는 등 말고. 좋아하는 사람이 생길 때까지 만이라도 내가 기댈 수 있게 해줘"란 대사는무척 간절하고 애달프다. 남혜석의 진심을 그대로 이은성에게 전해져 이은성은 다음날 병원으로 복귀한다. 선배와 교수들에게 무릎을 꿇고 사죄한 뒤 정상 업무에 들어간다.

이은성이 그동안 남혜석을 멀리하려 했던 이유는 남혜석이 잠든 것으로 알고 내뱉는 독백으로 드러났다. 이동권(이지훈 분)처럼 잘 생기지도, 돈이 많지도 않기 때문. 병원에서는 ‘꼴통’으로 통하고, 형제의 집 출신인 이은성은 "난 내 피가 어떻게 섞였는지도 몰라. 너 같은 공주님이랑은 시작부터 하지 않는 게 맞는 거 같아"라며 심경을 고백했다.

하지만 이은성은 이어 "널 다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 데리러 와줘서 고마웠어. 존심이 좀 살았어"라며 남혜석에 대한 진심을 전한다. 이를 묵묵히 듣고 있던 남혜석의 눈에서는 안도와 기쁨의 눈물이 흐른다.

이은성의 남혜석에 대한 고백 또한 등 뒤에서 이뤄졌다. 이은성은 남혜석을 뒤에서 안은 채 감미로운 사랑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젠 안 떠날게. 네가 다시 날 찾아다니지 않게 할게"라는 대사는 이들의 사랑이 완성되고, 한동안 두 사람의 러브모드가 핑크빛으로 이어질 것을 시사했다.
2008/02/01 16:14 2008/02/01 16:14
김동률-Monologue posted on 2008/01/25 10:29, filed under color7/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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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듣기엔 다소지루한 보이스라 생각했는데...
그래도 그게 이분의 매력인가보아
그가 주는 적절한 감흥이 요며칠 무척 반갑다.

그런데...이렇게 이분이 간지가 났던가....^^a
이사진보구...ㅎ
반발티셔츠에 청바지가 무척입고 싶어지네...어서 이 추운겨울이 갔으면..
가볍게 입고싶구나
카메라도 갖고싶고..

티셔츠,청바지,시계,카메라......저기에 컨버스 운동화만 신으시면 참 조케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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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기분좋은 얼굴이다.

왠지 이사진은 바깥테이블에서 소주한잔을 하시고계실....--a
ㅎ 내가  오늘 소주한잔하고싶은거 같은데..

술취해 모든걸 놓고 싶은날이구나...긴장도 없고..편안하게..
ㅎ이건 죽기전 멘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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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5 10:29 2008/01/25 10:29
싱랄라 posted on 2008/01/21 17:34, filed under color7/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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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업~~~엎임다~ ㅋㅋㅋㅋ
왠지 하늘이 도우신다는 느낌.

열심히 살아야지..요.

짬짬한 스케줄에 틈새를 노려보고...
중간에 여행일정...도  ^-^

지금은 지독한 노력보다 즐김이 필요할때...
2008/01/21 17:34 2008/01/21 17:34
거절하지 못할 제안 posted on 2007/12/21 00:38, filed under color7/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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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피의 김민규를 본공연이 언제였더라...몇년전인거 같은데...

다크써클에 흐릿한 눈빛....이 꽤 인상적이었다. ㅎ 딱 저 이미지다

앨범나와서 들어봤는데...
우아..유희열, 이석원, 김반장, 슬로우준.. 참여한 뮤지션들이름부터 눈에 들어오는걸.
누구는...이걸 진정한 스와핑이란 무엇인가를 보여준다는데..;;

이런색깔~ 꽤 매력적이야.
당분간...빠지겠어. 조아.....ㅁㅎ

2007/12/21 00:38 2007/12/21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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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스트러쉬 . 요즘 볼만한 영화중하나이구...괜찮은 음악영화라서 봤었는데...큰기대는 역시 조치않은거 같어

ㅎ 그래도  순간 순간 인상적인 장면도 몇신있구...
괜찮은 음악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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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그리고 루이스. 어디서 본거 같다 했더니 튜더스에 나온 이군....
루즈한 스탈이 멋스럽다...노래도 부르구....머야........................멋지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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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이영화보구나서 기타치시는 분 .....멋져뵌다.

p.s 쩜 조심스럽긴 한데 ONCE라는 영화도 보고 싶고....
      그리고 요번준...ㅎ 주변분의 추천으로  색계보기.ㅋㅋ 잘 보고 와야지.....




2007/12/06 22:31 2007/12/06 22:31


랜덤으로 듣는 음악들중...
토이도 아닌....더네임도 아닌......신인인거 같은데... 이노래듣고 우후...........또 웃어버렸다.-_-a


첨엔 이어폰에서 ... 갑작스레 들리는 울부짖는 랩에 깜짝 놀랬고..
반복되는 슬푼 멜로디에 흥얼 거리고...
가사는...날 웃게 만드는구놔~

ㅁㅎ~ 귀가 즐겁긴하지만...

으흐......이런날은 시러라했던 쓰디쓴 소주한잔이 생각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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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4 00:51 2007/12/04 00:51
안뇽~ 오랫만이쥐~ posted on 2007/12/01 23:06, filed under color7/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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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과 오랫만이야...
널 보면~  여러가지 추억이 떠올라.
ㅎ 내겐 추억이라는 ...것들의 무끔......하나만 꺼내면 쏟아져 버릴꺼 같은 것들.

간만에 이닷~

흠.......조으네...
아아아아~~~ 아아아아~~~~


p.s  넘나 유혹스런 초미니틱 나논 져버리고 걍 클래식으로 구입.
      글도 아직은 클래식이 더 땡긴다.. (사실 아이팟 터친 내 능력으론 무리.--;;)
      실버+ 까망이 옷 ->>>>>> 쁘우우우듯~~~!!!^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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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1 23:06 2007/12/01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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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여자 못된 여자 귀여운 여자 수줍은 여자
야한여자 똑똑한 여자 그 중에서도 난

난 이런 여자가 좋아
원하는 걸 아는 여자 눈치를 절대 보지 않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자신감이 있는 여자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하고 싶은 말 하는 여자 하고 싶은 짓 다 하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남자들을 갖고 노는 여자 남자 없이도 잘 사는 여자

그녀는 너무나도 솔직해 그래서 때론 발칙해
내숭이란 옷 따윈 찢어 버렸지 거칠게
빠르고 정확해 사냥감을 덮칠 땐 뉴턴보다도 박식해
남녀인력의 법칙엔 그녀의 첫 번째 매력은 자신감
그녀 인생의 첫 번째는 항상 자신과 일
날 애타게 하는 그녀는 바늘 난 그 바늘에 엮이고픈 실

그녀의 입술은 빨간색의 캔디
키스는 차디차고 달어 마치 모카아이스 블렌디드
핸디 캡 하나 없는 인간처럼 당당한 표현 방식에
난 잠시 패닉 내 맘까지 탐낼까 내가 더 겁내
그녀도 태연히 속삭여 흠 방이 좀 덥네
기분에 취해 서로의 입술을 건배 네 예쁜다리를 접네

난 이런 여자가 좋아
원하는 걸 아는 여자 눈치를 절대 보지 않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자신감이 있는 여자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하고 싶은 말 하는 여자 하고 싶은 짓 다 하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남자들을 갖고 노는 여자 남자 없이도 잘 사는 여자

만나자마자 첫 데이트에 자기집으로 데려가


내 입술을 빼았네 살짝 웃으며 맛있다고 하네
항상 이러냐고 물으니 무섭게 화내
아 정말 미안해 화내니 내가 무안해
없었던 일로 하고 우리 하던거 다시 계속해

술에 힘을 빌리지도 않고 마음에 있는 감정들을 그대로 표현해
대단해 행동해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마음속에서 피어나는 사랑의 불씨를
태울 준비가 되어 있는것 같은 여자야
이 여자 자기가 원하는게 뭔지 아는 여자야

브라보 브라보 이런 여자가 많아져야 돼
깨어있지만 싸지 않은 여자들 늘어나야 돼
지금도 내가 이런 얘기를 하는 사이에
그녀 손길은 나를 쓰다듬는데


난 이런 여자가 좋아
원하는 걸 아는 여자 눈치를 절대 보지 않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자신감이 있는 여자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하고 싶은 말 하는 여자 하고 싶은 짓 다 하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남자들을 갖고 노는 여자 남자 없이도 잘 사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원하는 걸 아는 여자 눈치를 절대 보지 않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자신감이 있는 여자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하고 싶은 말 하는 여자 하고 싶은 짓 다 하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남자들을 갖고 노는 여자 남자 없이도 잘 사는 여자


내가 맘에 든다고 나를 갖고 싶다고
내 옷을 하나 둘씩 바닥에 던지고
놀라는 나를 밀쳐 소파에 눕히고
oh 점점 내게 다가와

난 이런 여자가 좋아
원하는 걸 아는 여자 눈치를 절대 보지 않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자신감이 있는 여자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하고 싶은 말 하는 여자 하고 싶은 짓 다 하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남자들을 갖고 노는 여자 남자 없이도 잘 사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원하는 걸 아는 여자 눈치를 절대 보지 않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자신감이 있는 여자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하고 싶은 말 하는 여자 하고 싶은 짓 다 하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남자들을 갖고 노는 여자 남자 없이도 잘 사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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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난 이리 노래 부르는 박진영이 좋아~!!!으흣~~~~~




2007/11/20 01:05 2007/11/20 01:05
사랑해서 사랑해서-박완규 posted on 2007/10/18 22:03, filed under color7/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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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듣고 웃음....

들을때..가사 듣는편은 아닌데

다시 이런사랑이 하고 싶었다고 말할수 있을거 같다.

다시 또 이런사랑이라.......
...

웃음이 나오네..'
 


2007/10/18 22:03 2007/10/18 22:03
비커밍 제인 posted on 2007/10/13 01:47, filed under color7/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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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과 관련되었다는것만으로도 진정 유혹스럽다.ㅁㅎ

실화이니만큼...재미면에선 큰 기댈 하지 않았고,
작년...키이라의 느낌만큼. 그녀도 줄까...의심을 갖고 보았는데
ㅎ 기대이상으로..그리고 다른듯닮은듯한 색다른 느낌으로 보았다.

르프로이와 제인과의 춤추는 장면은...순간, 설렘을 주는 괜찮은 장면이구,^^

가난과 사랑으로...

그들이 보낸 세월의 모습은 ...애잔하게 가슴 아픈 장면이었다.

이영화.
가을에 볼만한 영화.
혼자서도 볼만한 영화.
또한번 볼만한 영화인듯^^

다시본다면 혼자보는게 더 조은 느낌일꺼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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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3 01:47 2007/10/13 01:47
아무 것도 아닌 것도...-나윤권 posted on 2007/09/22 02:45, filed under color7/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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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것들에 ...지금은 할수 있는 말이 없지만...
그게 아무것도 아닌것도 아니란걸 잘 알아.
그래서 조은데.
ㅎ그래서 웃고 마는데...'

누워있다가...노래듣다가...

p.s 벌써 한시를 넘겨버렸네.....착실치못한거지...--;
2007/09/22 02:45 2007/09/22 02:45
그 놈 참 멀리도 앉아있다 posted on 2007/09/18 16:06, filed under color7/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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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지금 빈자리 없다

  여긴, 지금 내 미련이 앉아있고,

  그리고 여긴, 지금 내 설움이 앉아있고,

  그리고 여긴, 내 두려움이 앉아있거든

  그리고 저어긴, 저기 내 청춘이 앉아있네

  쳇, 그 놈 멀리도 앉아있다

  얘들아, 그냥 우리끼리 한 잔 하자, 원샷!


                    # 9회말 2아웃




ㅎ 왜 저리 주정일까 싶지만...
이드라마에 나왔던 대사들이 마음에 와닿았던순간들이 있었다

그놈 참 멀리도 앉아 있다.ㅎ

2007/09/18 16:06 2007/09/18 16:06
"...말이죠"(이수영-Twenty Nine) posted on 2007/09/11 22:01, filed under color7/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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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걸 조아했다.
넘넘 아련하지만 ~^^;;
무용반에 껴보기도 하구.

사랑하는 사람앞에서도 췄던 격도 있구.

곧잘 잘 움직이던...춤을
27이었나....
그 이후론 꼼짝안했는데

ㅎㅎ
요즘 조아하는 음악에
혼자 춤을 춰보곤한다.

그 몸짓이 넘 낯설지만..ㅋㅋ


(^З^)


내심 조아...







"......말이죠...
춤추는거 조아하는데...^^a"
2007/09/11 22:01 2007/09/11 22:01
0U posted on 2007/08/15 23:57, filed under color7/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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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요즘 이분 보는 재미에 푸욱 빠져서 월, 화욜엔 약속도 잡지 않고 있습니다.
ㅋㅋ 너무나 만화스러운 이야기와...더불어 이분의 간지가 완벽한 스탈에 눈이 즐거워 하고....쿠하하하핫!

매체에선 이분을 스탈을 유러피안댄디스탈이라고 하네요...
(별걸다찾는다 싶지만...ㅍㅎ)
전에 ....건빵선생님과 별사탕이었나...공효진하구 나올때도 멋있었는데.

거만스럽고 까칠해보이는데 말이죠...아이같이 웃는 모습이 조으네요...

하핫....드라마속 은찬을 보는 그의 눈빛은~ --+
연애질의 불을 땡깁디다...안그런가...??
ㅋ 나만 그런가? ^^a

잼나게 보고 있습니다~!후훗~

p.s)홍대앞에 있다는 프린스에 .....가고싶다.-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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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5 23:57 2007/08/15 23:57
MAROON 5 +TRAVIS posted on 2007/05/25 23:47, filed under color7/media

푸하하하핫....정말 조아하는 이들. 좋은 노랜 아껴서 듣잖아요~
아껴둘 음악이 나왔어욧
것두 몰르구....이래저래 5월을 바쁘게 보내다 보니...ㅍㅎㅎㅎㅎㅎ

 MAROON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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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마룬파잎 앨범자켓 넘 멋져욧~

가만히 있어도 행복함다.
앨범을 통째로 샀네요.

 
TRA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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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으니까..^^;; ... 울 같이 들어 보아요.
원하시는 분은...음악파일 보내드리께요.ㅋㅋ


사실 .....쑤봉 속내는
(맨날 남의 차 얻어 타고 다녀서 듣고 싶지 않은 음악을 줄창 들을때도 많았는데...ㅋㅋ)
이 음악들을 들으니....면허 꼭 따서 차안에서 듣고 싶어져욧.^^a
2007/05/25 23:47 2007/05/25 23:47
steP uP~! posted on 2007/05/02 23:16, filed under color7/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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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일이 어제로 끝나고...pay 일만 마무리 지음 시마이~ 훗... pay도 나쁘지 않고 일도 잼있었던 일이다

소장님으로 부터 일을 같이 하자는 제안.
흠....생각해볼만한 something이지만.
허나....something special은 아닌 듯.

엊그제 만난 소개남. 두번째 만나봄?에 가정.
세번은 만나봐야 안다지만...
그의 술과 함께한 첫인상은 어렵사리 만든 가정을 흐릿하게 만들고

40살 종합병원 닥터 만남.
소탈하다는 말은 왠지 좋게 해석한 변조된 단어로 느껴지고.
40이라.....ㅋㅋ40이라

전 팀장님으로부터  소개빋은 회사
평상시 팀장님의 행태로 봐서 그리 신용은 안가는데...세번은 거절 했던거에 ...이번에도..?
가봐야 하나 말아야 하나...

넘 부정적인겐가~쩝쩝쩝~!





2007/05/02 23:16 2007/05/02 23:16
Just Bring Yourself posted on 2007/04/26 23:26, filed under color7/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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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일로

아직...내맘에 남아있는게 있다는걸 알았다

다행인거야....미련한거야...ㅎ

그저 웃음인건가...



 

캔따는 소리가....아웅~제대로 땡긴다.
캔맥주 맞지?ㅋㅋㅋ 머눈엔 머만 보인다고욧
사뽀로~



 

2007/04/26 23:26 2007/04/26 23:26
Did you Get my message? posted on 2007/04/22 22:58, filed under color7/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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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내사진을 마니 올리는군;;;
무턱대는 자신감인게야? 무한이기주의?

어느쪽이든 조금씩 일어나는 내 모습의 변화를 내집에 남기고 싶다는거닷~!

푸후후후후~

그 변화가 신기하고 기특해
동시에 그 순간을 두려움의 멈칫으로 얼기도 하지만...무엇이든~안그러랴?

틈틈히 생기는 여유가 눈에 들기 시작했다


"Did you Get my message?"




SPECIAL THANKS To.
나의 변화를 도와준 여러분중..
특히 ㅎ오늘 병원에 와준 친구 두분~
와줘서 넘 고마웠고, 여기저기서 친구 잘 두었다는 말을 들었다오~
ㅍㅎㅎ 행복하오
당신들이 내 친구라는 사실이 말이오
ㅎ 내 복이라 생각해야지 후후훗

2007/04/22 22:58 2007/04/22 22:58
2nd- posted on 2007/04/05 22:27, filed under color7/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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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웃인 ^^ 초코ma님이나 앨런블로그는 네이버여서 없앴던 아뒤를 만들어야만 했었다.
ㅎ 그래서 아뒤가 2nd- 로.

초코ma님 까페에 들렸다가 나의 네이버블로그는 무슨 모냥으로 하고 있는지 궁금하여 들러본다.
흡........-_-

머 예상했던 바지만 ..."2nd- 님의 블로그 입니다.."
어찌하여튼 거의 안가는 집이지만 성이 안차 이것저것 뒤적여 보는데
흠....--+ 네이버 블로그 괜찮아졌네.
스킨도 폰트도 ...편집...기능 오호.....

몇년전에 썼던 블로그가 아니네..

만진김에 이것저것 손대고 이곳 주소를 링크시켜 놓았다...ㅎ 누가 올까 싶지만...

옛날 옛날 아주 오래전 옛날 그 이야기가
난 지금 가물가물 하다.

ㅎ 시간이 흘렀잖아.




2007/04/05 22:27 2007/04/05 22:27
봄이여 오라 posted on 2007/03/24 22:45, filed under color7/media

테터를 업그레이드 하구...썩~ 마음에 드는 스킨이 없음이다
전부터 시꼬먼 스킨을 쓰고나서부터...내블로그에 오기가 싫어졌으니....헐헐...혀를 찰일이요

그나마 본문이라도 하얗게 하고...
새로나온 스킨중에 하얀게 나와서 써보니...비밀댓글이 안되는 허점 발견~!--+

스킨 잘 만들어주신분 댁에 방문하여
"비밀댓글안되욥~!"
4가지 없게도 글남기고(스킨괜찮다는 말도 없고 ...참으로 이기적인 모습;;)
....대기중이다.

그래도 수정중이라 바로 답글 올려주신 clowleed님.
멋지십니다. 짝짝짝~^db^

배경음악 깔아봅니다.~


아웅....봄이여 오라~.ㅋ 이건 좀 억지스러운가...

2007/03/24 22:45 2007/03/24 22:45
Pride & Prejudice, 2005 posted on 2007/02/20 15:56, filed under color7/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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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시리즈로 너무 조아해버린..오만과 편견.
그때의 다아시 역할을 했던 콜린 퍼스의 (이름이 맞나...^^;;)뾰루퉁한 캐릭터는 지금도 잊혀지질 않는다.
참으로 귀여웠는데...ㅎ

아마 이영화는 작년에 개봉했으리라. 볼려했지만 여의치 않아 때를 놓친영화.
ㅎ 추석을 기회삼아 첫장면부터...너무 조았고...아마 드라마로 보았을때도 음악이 너무 조아 모두 모아놓았었는데 이번에도 기댈 저버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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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역의 키이라 나이틀리의 환하게 웃는 웃음은 정말 보는 이도 웃게 만들만한 웃음이었고...
다아시 역을 기대했는데...머..좀 착해보이는 면이 있었어. 콜린씨가 생각마니 났지만 ㅋㅋ
엘리자베스에게 청혼하는 장면에선...썩 괜찮않어.:)

참... 괜찮은 영화. 오래 기억할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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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0 15:56 2007/02/20 15:56
이하나 - 하얀민들레 posted on 2007/02/02 23:47, filed under color7/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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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어릴땐 철부지로 자랐지만
지금은 알아요 떠나는 것을
엄마품이 아무리 따뜻하지만
때가 되면 떠나요 할수 없어요
안녕 안녕 안녕 손을 흔들며
두둥실 두둥실 떠나요
민들레 민들레처럼 돌아오지 않아요
민들레처럼


나 옛날엔 사랑을 믿었지만
지금은 알아요 믿지 않아요
눈물이 아무리 쏟아져 와도
이제는 알아요 떠나는 마음
조용히 나만 혼자 손을 흔들며
두둥실 두둥실 떠나요
민들레 민들레처럼 돌아오지 않아요
민들레처럼..
민들레처럼..
   민들레처럼.."

요즘들어 음악을 마니 듣는편인거 같다...^^


이하나가 드라마에서 불러...화제가 되었다 하여 들어봤는데
사실..이노래가 ost인 드라마는 본적이 없다.^^;;

배우가 불러서 그런가...느낌이....괜찮다.
같은 느낌에...
김주혁이 부른..세월이 가면도 있었던거 같네

ㅎ ....^^






2007/02/02 23:47 2007/02/02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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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녹고.....물이 흐른다
2007/01/30 23:15 2007/01/30 23:15
푸른새벽-보옴이 오면 posted on 2007/01/27 00:58, filed under color7/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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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르면
곧 오게 될 봄인데...

빨리 오길 기다려요...

보챔에...항상 "또또또....!!!"....ㅎ 호통을 듣는데...

봄이 오길...보채네요


더 따뜻해지고...
더 웃고...
더 행복해질것 같고...

바라보면서.........조금은 덜아픈 모습을 보지 않을까...하는 기대^^


ㅎㅎ 따뜻한 봄 ...기다리지 않나요...

^^a



2007/01/27 00:58 2007/01/27 00:58
심현보 - 사랑은 그런 것 posted on 2007/01/26 20:12, filed under color7/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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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걸을 땐 언제나 너의 오른쪽에 서는 게 좋아
내 심장에 니가 좀 더 가까워지는
이런 기분 모를 거야


마주 앉을 땐 언제나 턱을괴고 얘기하는게 좋아
나의 두 눈에 니가 조금 더 가득 담기는
이런 기분 모를 거야

사랑이란 그런 것 그냥 좋은 것
좋아할 이유가 날마다 점점 늘어가는 것


너라서 참 고맙고 너라서 행복한 사랑은 그런 것


사랑한다고 말하면 왠지 모르게 좀 모자란 기분
세상의 말로는 다 할 수 없는
나의 마음을너는 아마 모를 거야


사랑이란 그런 것 늘 아쉬운 것
해주고 싶은 게 날마다 점점 늘어가는 것


너라서 참 고맙고
너라서 행복한
사랑은 제일 좋은 것


아무리 생각해도 잘한 것 같아
니가 있는 이 세상위에
태어난 것 만으로도

cause i love you everyday
love you everywhere


아마 난 이 세상 제일
달콤한 꿈을 꾸나봐


너라서 참 고맙고 너라서 행복한 사랑은 그런 것
사랑은 그런 것 사랑은 제일 좋은 것

"너라서 참 고맙고 너라서 행복한 사랑은 그런 것
사랑은 그런 것 사랑은 제일 좋은 것"

사랑이란 그런것...ㅎ 예쁘다...:)
2007/01/26 20:12 2007/01/26 20:12
Grey's Anatomy posted on 2006/12/29 00:02, filed under color7/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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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ㅎ 넘 늦게 올렸나...
남들은 좋은 글로 괜찮은 평을 하던데..

ㅎ 글재주가 그리 없는 나로선...
마냥 잼있어서 보는 나로선...
틈틈히 새어 나오는 음악에 흥분하는 나로선...

이 드라마에 혹한다구..
ㅎ 중독된건가

p.s> ost가 출시 된거 같은데...소장하고 싶어졌다..
ㅋㅋ 간만에 욕심나는거다

2006/12/29 00:02 2006/12/2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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