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아했어요.
음악도, 랩도,....ㅎ아직도 기억나는 호탕한 웃음 소리도...
...살면서 바닥이라고 느껴질때 당신 음악듣고 힘을 냈는데..
조은곳에서 편안하시리라 믿습니다.
참 당신을 조아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당신은 어떤 음악을 듣고 있나요?"
ㅎ 엠에센 한마디. 누구든 답해주~
이틀째 책상에 엎어져만 있는 나야.
별 자극이 없었는데 모든게....흥미가 없어지고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
무.기.력.함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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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으로 듣는 음악들중...
토이도 아닌....더네임도 아닌......신인인거 같은데... 이노래듣고 우후...........또 웃어버렸다.-_-a
첨엔 이어폰에서 ... 갑작스레 들리는 울부짖는 랩에 깜짝 놀랬고..
반복되는 슬푼 멜로디에 흥얼 거리고...
가사는...날 웃게 만드는구놔~
ㅁㅎ~ 귀가 즐겁긴하지만...
으흐......이런날은 시러라했던 쓰디쓴 소주한잔이 생각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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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런 여자가 좋아
원하는 걸 아는 여자 눈치를 절대 보지 않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자신감이 있는 여자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하고 싶은 말 하는 여자 하고 싶은 짓 다 하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남자들을 갖고 노는 여자 남자 없이도 잘 사는 여자
그녀는 너무나도 솔직해 그래서 때론 발칙해
내숭이란 옷 따윈 찢어 버렸지 거칠게
빠르고 정확해 사냥감을 덮칠 땐 뉴턴보다도 박식해
남녀인력의 법칙엔 그녀의 첫 번째 매력은 자신감
그녀 인생의 첫 번째는 항상 자신과 일
날 애타게 하는 그녀는 바늘 난 그 바늘에 엮이고픈 실
그녀의 입술은 빨간색의 캔디
키스는 차디차고 달어 마치 모카아이스 블렌디드
핸디 캡 하나 없는 인간처럼 당당한 표현 방식에
난 잠시 패닉 내 맘까지 탐낼까 내가 더 겁내
그녀도 태연히 속삭여 흠 방이 좀 덥네
기분에 취해 서로의 입술을 건배 네 예쁜다리를 접네
난 이런 여자가 좋아
원하는 걸 아는 여자 눈치를 절대 보지 않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자신감이 있는 여자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하고 싶은 말 하는 여자 하고 싶은 짓 다 하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남자들을 갖고 노는 여자 남자 없이도 잘 사는 여자
만나자마자 첫 데이트에 자기집으로 데려가
내 입술을 빼았네 살짝 웃으며 맛있다고 하네
항상 이러냐고 물으니 무섭게 화내
아 정말 미안해 화내니 내가 무안해
없었던 일로 하고 우리 하던거 다시 계속해
술에 힘을 빌리지도 않고 마음에 있는 감정들을 그대로 표현해
대단해 행동해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마음속에서 피어나는 사랑의 불씨를
태울 준비가 되어 있는것 같은 여자야
이 여자 자기가 원하는게 뭔지 아는 여자야
브라보 브라보 이런 여자가 많아져야 돼
깨어있지만 싸지 않은 여자들 늘어나야 돼
지금도 내가 이런 얘기를 하는 사이에
그녀 손길은 나를 쓰다듬는데
난 이런 여자가 좋아
원하는 걸 아는 여자 눈치를 절대 보지 않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자신감이 있는 여자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하고 싶은 말 하는 여자 하고 싶은 짓 다 하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남자들을 갖고 노는 여자 남자 없이도 잘 사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원하는 걸 아는 여자 눈치를 절대 보지 않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자신감이 있는 여자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하고 싶은 말 하는 여자 하고 싶은 짓 다 하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남자들을 갖고 노는 여자 남자 없이도 잘 사는 여자
내가 맘에 든다고 나를 갖고 싶다고
내 옷을 하나 둘씩 바닥에 던지고
놀라는 나를 밀쳐 소파에 눕히고
oh 점점 내게 다가와
난 이런 여자가 좋아
원하는 걸 아는 여자 눈치를 절대 보지 않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자신감이 있는 여자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하고 싶은 말 하는 여자 하고 싶은 짓 다 하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남자들을 갖고 노는 여자 남자 없이도 잘 사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원하는 걸 아는 여자 눈치를 절대 보지 않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자신감이 있는 여자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하고 싶은 말 하는 여자 하고 싶은 짓 다 하는 여자
난 이런 여자가 좋아
남자들을 갖고 노는 여자 남자 없이도 잘 사는 여자
진정...난 이리 노래 부르는 박진영이 좋아~!!!으흣~~~~~






여기 지금 빈자리 없다
여긴, 지금 내 미련이 앉아있고,
그리고 여긴, 지금 내 설움이 앉아있고,
그리고 여긴, 내 두려움이 앉아있거든
그리고 저어긴, 저기 내 청춘이 앉아있네
쳇, 그 놈 멀리도 앉아있다
얘들아, 그냥 우리끼리 한 잔 하자, 원샷!
# 9회말 2아웃
ㅎ 왜 저리 주정일까 싶지만...
이드라마에 나왔던 대사들이 마음에 와닿았던순간들이 있었다
그놈 참 멀리도 앉아 있다.ㅎ



푸하하하핫....정말 조아하는 이들. 좋은 노랜 아껴서 듣잖아요~
아껴둘 음악이 나왔어욧
것두 몰르구....이래저래 5월을 바쁘게 보내다 보니...ㅍ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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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터를 업그레이드 하구...썩~ 마음에 드는 스킨이 없음이다
전부터 시꼬먼 스킨을 쓰고나서부터...내블로그에 오기가 싫어졌으니....헐헐...혀를 찰일이요
그나마 본문이라도 하얗게 하고...
새로나온 스킨중에 하얀게 나와서 써보니...비밀댓글이 안되는 허점 발견~!--+
스킨 잘 만들어주신분 댁에 방문하여
"비밀댓글안되욥~!"
4가지 없게도 글남기고(스킨괜찮다는 말도 없고 ...참으로 이기적인 모습;;)
....대기중이다.
그래도 수정중이라 바로 답글 올려주신 clowleed님.
멋지십니다. 짝짝짝~^db^
배경음악 깔아봅니다.~
아웅....봄이여 오라~.ㅋ 이건 좀 억지스러운가...





" 나 어릴땐 철부지로 자랐지만
지금은 알아요 떠나는 것을
엄마품이 아무리 따뜻하지만
때가 되면 떠나요 할수 없어요
안녕 안녕 안녕 손을 흔들며
두둥실 두둥실 떠나요
민들레 민들레처럼 돌아오지 않아요
민들레처럼
나 옛날엔 사랑을 믿었지만
지금은 알아요 믿지 않아요
눈물이 아무리 쏟아져 와도
이제는 알아요 떠나는 마음
조용히 나만 혼자 손을 흔들며
두둥실 두둥실 떠나요
민들레 민들레처럼 돌아오지 않아요
민들레처럼..
민들레처럼..
민들레처럼.."
요즘들어 음악을 마니 듣는편인거 같다...^^
이하나가 드라마에서 불러...화제가 되었다 하여 들어봤는데
사실..이노래가 ost인 드라마는 본적이 없다.^^;;
배우가 불러서 그런가...느낌이....괜찮다.
같은 느낌에...
김주혁이 부른..세월이 가면도 있었던거 같네
ㅎ ....^^









둘이 걸을 땐 언제나 너의 오른쪽에 서는 게 좋아
내 심장에 니가 좀 더 가까워지는
이런 기분 모를 거야
마주 앉을 땐 언제나 턱을괴고 얘기하는게 좋아
나의 두 눈에 니가 조금 더 가득 담기는
이런 기분 모를 거야
사랑이란 그런 것 그냥 좋은 것
좋아할 이유가 날마다 점점 늘어가는 것
너라서 참 고맙고 너라서 행복한 사랑은 그런 것
사랑한다고 말하면 왠지 모르게 좀 모자란 기분
세상의 말로는 다 할 수 없는
나의 마음을너는 아마 모를 거야
사랑이란 그런 것 늘 아쉬운 것
해주고 싶은 게 날마다 점점 늘어가는 것
너라서 참 고맙고
너라서 행복한
사랑은 제일 좋은 것
아무리 생각해도 잘한 것 같아
니가 있는 이 세상위에
태어난 것 만으로도
cause i love you everyday
love you everywhere
아마 난 이 세상 제일
달콤한 꿈을 꾸나봐
너라서 참 고맙고 너라서 행복한 사랑은 그런 것
사랑은 그런 것 사랑은 제일 좋은 것
"너라서 참 고맙고 너라서 행복한 사랑은 그런 것
사랑은 그런 것 사랑은 제일 좋은 것"
사랑이란 그런것...ㅎ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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